소개

안녕하세요. 핀보라입니다.
대출 상담을 20년간 해오고 있고, 최근 2년간은 보험 상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.
담보대출과 신용대출 상담이 제가 중점적으로 해 온 일입니다.

이 글들을 왜 쓰기 시작했나

상담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이나 안타까운 상황들이 많이 있습니다.
그 현장의 목소리를 기록으로 남겨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합니다.

누가 언제 읽어도 필요한 답을 찾으실 수 있게 한 번 제대로 적어두고자 시작한 사이트입니다.

여기서 읽으실 수 있는 것

크게 세 가지입니다.

하나는 제가 상담 현장에서 직접 겪은 이야기입니다.
그때 어떤 질문을 받았고, 무엇을 봤고, 왜 그렇게 말씀드렸는지를 적습니다.

또 하나는 대출 상품과 제도, 절차를 정보 그대로 옮긴 글입니다.
상품의 구조와 제도, 절차를 정확히 정리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.

마지막은 대출 밖의 생활 금융입니다.
일상생활 속 금융 활동에서 누구나 자주 마주치는 것들의 이야기입니다.

어느 글이든 특정 회사나 상품을 권하는 글은 없습니다.

먼저 말씀드려 두는 것

저는 지금도 현장에서 일하는 대출모집인이자 보험설계사입니다.
하지만 이 사이트는 제 영업 통로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분명히 해 두고 싶습니다.

상담을 위해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
개별 금융상담이나 대출 알선 문의에는 답변드리지 않습니다.

회사 이름을 밝히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.
여기 쓰는 글은 회사의 입장이 아니라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.
그리고 상담하면서 알게 된 분들의 정보는 어떤 형태로도 남기지 않습니다.
사례를 말씀드릴 때는 누구인지 알 수 없는 형태로만 적습니다.

글을 쓸 때 지키는 것

겪은 것은 겪은 대로 쓰고, 확인한 것은 어디까지 확인했는지 적습니다.
금융 조건은 자주 바뀝니다. 그래서 언제 기준으로 쓴 글인지 밝힙니다.
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고 기재하겠습니다.
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씁니다. 이 분야에서 섣부른 추측은 읽는 분께 손해가 되기 때문입니다.

마지막으로

20년 동안 제가 가장 많이 조언해 드린 것은 결국 하나였습니다.
본인 상태를 스스로 알고 챙기는 습관입니다.
조건 하나를 아는 것보다 그 습관을 만드는 것이 앞으로의 금융 활동에 더 많은 도움이 됩니다.
이 글들이 그 습관을 만드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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